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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들을 편들고 감싸느라 피해자들이 죽어가도록 내버려 두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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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라고 하는 바람에 우리 국민들이 고통 속에서 자살하고 있었으니 여기에 모여와 가해자 편든 사람들은 지옥 가는 것입니다. 희망을 버려라 다 이유는? 그게 옳다고 계속 살아가는 것에서 벗어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빠져나와야 하는데 자기들이 맞다고 하니까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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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2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30) | 2025-10-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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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26 | 무엇이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갈라 놓을 수 있겠습니까? | 2025-10-3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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