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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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who believe under the name of Relig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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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E Responsibility would it be if there were a problems with a priest, a nun, or a parishioner at a Korean Roman Catholic Church in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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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12 |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1| | 2025-10-29 | 최원석 |
| 185911 | 이영근 신부님_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루카 13,24) | 2025-10-29 | 최원석 |
| 185910 | 양승국 신부님_진정한 감사기도는 한 걸음 더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 2025-10-29 | 최원석 |
| 185909 | 10월 29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9 | 강칠등 |
| 185908 | 오늘의 묵상 [10.29.수] 한상우 신부님 | 2025-10-29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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