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SOFA 개정 문제는 한국 정부와 한국 국민들 편에서 재개정하는 것이 하느님 뜻에 따르는 것이고

스크랩 인쇄

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0-17 ㅣ No.185637

이를 실천하지 않으면

다 지옥간다라고

써 있다

마태 7,21-23에

 

Mark Choi님은

그런 문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의견을 말씀해 보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4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78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54-59 /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25-10-24 한택규엘리사
185787 마음속에 있는 해답|1| 2025-10-24 김중애
185786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2025-10-24 김중애
18578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4) 2025-10-24 김중애
185784 매일미사/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25-10-24 김중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