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일 (토)
(백) 성 알폰소 마리아 데 리구오리 주교 학자 기념일 헤로데는 사람을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가서 알렸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마르타야 마르타야 그래서 골랐다 다시

스크랩 인쇄

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0-17 ㅣ No.185641

개신교 스타일

그렇게 해서 실상 필요한 것은

들어야지

들었으면 뭘 들었느냐

실천하라고 들었다

그 말입니다.

그게 중요한 것인데

마르타를 중심으로 끝내버리면

망한다

지옥으로 가야 한다

 

 

 

 

 

 

 

 

연옥은 없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333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65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18) 2025-10-18 김중애
185652 매일미사/2025년 10월 18일 토요일[(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2025-10-18 김중애
185651 루카 복음사가 축일 복음(루카10,1~9) 2025-10-18 김종업로마노
185650 루카 복음사가 축일 제1독서 (2티모4,10-17ㄴ) 2025-10-18 김종업로마노
185649 모든 것의 힘인 성령(聖靈)을 2025-10-18 김종업로마노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