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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야 마르타야 그래서 골랐다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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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스타일 그렇게 해서 실상 필요한 것은 들어야지 들었으면 뭘 들었느냐 실천하라고 들었다 그 말입니다. 그게 중요한 것인데 마르타를 중심으로 끝내버리면 망한다 지옥으로 가야 한다
연옥은 없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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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665 | 자신의 제자로 삼으시는 '스승은 한 분' | 2025-10-18 | 유경록 |
| 185664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18 | 최원석 |
| 185663 |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2025-10-18 | 최원석 |
| 185662 | 송영진 신부님_<복음을 전하는 일은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 2025-10-18 | 최원석 |
| 185661 | 이영근 신부님_“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말하여라.”(루카 10,5) | 2025-10-18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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