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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야 마르타야 그래서 골랐다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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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 스타일 그렇게 해서 실상 필요한 것은 들어야지 들었으면 뭘 들었느냐 실천하라고 들었다 그 말입니다. 그게 중요한 것인데 마르타를 중심으로 끝내버리면 망한다 지옥으로 가야 한다
연옥은 없다면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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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12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회개의 여정 “주님과 함께 걸어라”|2| | 2025-10-25 | 선우경 |
| 185810 |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 2025-10-25 | 박영희 |
| 185809 | 아름다운 삶은 위하여|1| | 2025-10-25 | 김중애 |
| 185808 |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 | 2025-10-25 | 김중애 |
| 18580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5) | 2025-10-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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