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유경록님 신하고 싶으신 듯 |
|---|
|
그러면 자식 가운데 아들 낳으시면 이름을 유하나라고 하시면 자녀가 하나님 되시고 유경록님은 하나님 아버지 되시고 괜찮을 거 같은데 그 정도로 하시고 이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663 |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 2025-10-18 | 최원석 |
| 185662 | 송영진 신부님_<복음을 전하는 일은 ‘성령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 2025-10-18 | 최원석 |
| 185661 | 이영근 신부님_“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하고 말하여라.”(루카 10,5) | 2025-10-18 | 최원석 |
| 185660 | 양승국 신부님_다들 떠나갔는데 루카만 나와 함께, 내 곁에 끝까지 남아있습니다! | 2025-10-18 | 최원석 |
| 185659 | 10월 1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0-18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