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유경록님 신하고 싶으신 듯 |
|---|
|
그러면 자식 가운데 아들 낳으시면 이름을 유하나라고 하시면 자녀가 하나님 되시고 유경록님은 하나님 아버지 되시고 괜찮을 거 같은데 그 정도로 하시고 이제 그만 하시기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868 | 오늘의 묵상 [10.27.월] 한상우 신부님 | 2025-10-27 | 강칠등 |
| 185867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27 | 최원석 |
| 185866 | 10월 27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27 | 최원석 |
| 185865 | 송영진 신부님 강론 관련.. | 2025-10-27 | 최원석 |
| 185864 | 이영근 신부님_“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2025-10-2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