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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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 방정식 무시하시는데 유경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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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0-17 ㅣ No.233121

오늘 우리가 나눈 대화는

미분 방정식을 풀어내는

그런 아이디어를 가지고

대화해서

유경록남의 생각을

겉으로 드러나게 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숨겨진 생각을 드러낸다

그런 성경 구절이 있지만

하느님과 함께 풀어본

유경록의 숨긴 마음을

차례 예식서 거부에서

그것을 미분된 도함수로 보고

풀어낸 것이다

미분 방정식의 해를 구한 것입니다.

상당히 많이 풀어내서

이런 정도면 

가톨릭 신자들은 바로 알아보시고

결론을 내리셨을 것입니다.

이미 지셨습니다.

소현 세자 저하께서는

그런 세상을 원하셨을 것입니다.'

어쩌면 최초의 세례 성사를 받으신 조선의 왕세자이셨을지도 모를 일이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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