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묵 주 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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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5-10-18 ㅣ No.104838

묵주기도

 

우리는 천주교 신자이기에

묵주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묵주 기도를 처음 접하는 신자에게는

묵주 기도가 생소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기도가 가슴에 다가오기 힘들 수 있지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묵주 기도 속에 흐르는 

주님과 성모님의 삶을, 사랑을

묵주 기도는 인생의 좋은 길잡이 입니다

주님의 마음을

닮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묵주 기도는

우리의 어머니의 기도요

아버지의 기도 인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훈계를 들어야 합니다

묵주 기도는 주님의 좋은 말씀입니다

주님의 탄생에서 시작하여

십자가를 지시기까지

주님과 동행할 수 있는 기도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이 길은

주님 부활의 기쁨을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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