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자유게시판

늙는 것은 선택입니다

스크랩 인쇄

강칠등 [kcd159] 쪽지 캡슐

2025-10-18 ㅣ No.233134

 

 

나이가 들어서 늙는 것이라기 보다

'이 나이에' 라고 포기하는 것이 늙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배려하는 것은 없더라도 서로 인신공격은 

건강에서 암세포에게 힘을 주는 것이므로 

 남이 아닌 자신을 위해서 삼가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올바른 말이라도 침묵이 우선일때가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5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233146 히로히또 왜왕 인생과 영혼 2025-10-19 우홍기
233145 친일파 인생의 영혼은 지옥에 가서 2025-10-19 우홍기
233144 [유경록 비판]마태 23장 9절 스승이라고 써 있지|1| 2025-10-19 우홍기
233143 김수연 유경록의 언어들은 우리 사회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나|1| 2025-10-19 우홍기
233142 김수연 지옥가나|2| 2025-10-19 우홍기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