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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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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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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2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 “늘 깨어 있어라!” <주님을 기다리는|2| | 2025-10-21 | 선우경 |
| 185720 | 세월을 함께한 친구|1| | 2025-10-21 | 김중애 |
| 185719 | 천사에게 복종하신 성모님 | 2025-10-21 | 김중애 |
| 18571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0) | 2025-10-21 | 김중애 |
| 185717 | 매일미사/2025년10월 21일 화요일[(녹)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 2025-10-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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