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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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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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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25 | 양승국 신부님_내가 조금씩 소멸되고 소진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1| | 2025-10-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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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23 | 김종업 로마노님의 글들의 문제점|1| | 2025-10-21 | 우홍기 |
| 185722 |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제1독서 (로마5,12.15ㄴ.17-19. 20ㄴ-21) | 2025-10-2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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