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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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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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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85 | 날이 새자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셨다. | 2025-10-28 | 최원석 |
| 185884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교회 공동체 “제자이자 사도인 우리들”|2| | 2025-10-28 | 선우경 |
| 185883 | 늙어서도 아름다운 사람|1| | 2025-10-28 | 김중애 |
| 185882 | 기도는 하루의 출발이어야 한다. | 2025-10-28 | 김중애 |
| 18588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8) | 2025-10-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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