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
(녹) 연중 제19주간 수요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5-10-20 ㅣ No.185709

 

  

 

 

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78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809 아름다운 삶은 위하여|1| 2025-10-25 김중애
185808 가장 좋은 시간을 하느님과 함께 보내라. 2025-10-25 김중애
1858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5) 2025-10-25 김중애
185806 매일미사/2025년 10월 25일 토요일[(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2025-10-25 김중애
185805 하느님, 당신 날개 그늘에 저를 숨겨 주소서 2025-10-25 김종업로마노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