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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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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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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56 | [십계명 점검]박정희 잔두환 신군부는 자유 민주주의자인가 | 2025-10-22 | 우홍기 |
| 185754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22 | 최원석 |
| 185753 | 송영진 신부님_<그 날이 언제인지 알려 주지 않으시는 것도 은총입니다.> | 2025-10-22 | 최원석 |
| 185752 | 예상하지 못한 날, 짐작하지 못한 시간에 그 종의 주인이 와서 | 2025-10-22 | 최원석 |
| 185751 | 양승국 신부님_우리는 모두 그저 이 세상의 나그네입니다! | 2025-10-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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