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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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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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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95 | 10월 2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4 | 강칠등 |
| 185794 |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 2025-10-24 | 박영희 |
| 18579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분별력의 지혜 “내적통합의 중심인 주 예수 그|3| | 2025-10-24 | 선우경 |
| 185792 | 지구별은 하늘인가 땅인가 | 2025-10-24 | 우홍기 |
| 185791 | 하늘에는 생명이요 땅에는 죽음이다. | 2025-10-24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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