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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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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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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26 | ■ 지금도 은총을 받는 그 열에 아홉 격인 우리는 / 연중 제32주간 수요일 | 2025-11-11 | 박윤식 |
| 186225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11 | 최원석 |
| 186224 | 11월 11일 수원교구 묵상글 | 2025-11-11 | 최원석 |
| 186223 | [연중 제32주간 화요일,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기념] | 2025-11-11 | 박영희 |
| 186222 | 송영진 신부님_<주님께서는 충실한 신앙인들에게 크게 고마워하십니다.> | 2025-11-1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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