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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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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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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863 | 12.16.화 / 한상우 신부님 | 2025-12-16 | 강칠등 |
| 186860 | 대림 제3주간 화요일|3| | 2025-12-15 | 조재형 |
| 186859 | [생명] 대림 3주간 화요일 - 뉘우침, 존재가 다시 형성되는 시간 | 2025-12-15 | 서하 |
| 186858 | [대림 제3주간 월요일] | 2025-12-15 | 박영희 |
| 186857 | 12월 15일 월요일 / 카톡 신부 | 2025-12-15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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