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
|
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719 | 12.08.월 / 한상우 신부님 | 2025-12-08 | 강칠등 |
| 186718 | 교회는 '희망'을 길들이는 새로운 세례자 요한(전삼용 신부)|2| | 2025-12-07 | 최성옥 |
| 186716 | [생명]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대축일 - 은총이 가득한 이|2| | 2025-12-07 | 서하 |
| 186715 |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11| | 2025-12-07 | 조재형 |
| 186714 | 12월 7일 묵상글|1| | 2025-12-07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