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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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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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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39 | 오늘도 내일도 그다음 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 | 2025-10-30 | 최원석 |
| 185938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30 | 최원석 |
| 185937 | 2025년 10월 30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30 | 최원석 |
| 185936 | 이영근 신부님_“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33) | 2025-10-30 | 최원석 |
| 185935 | 양승국 신부님_ 혹시 지금 슬프고 우울하십니까? | 2025-10-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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