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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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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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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582 | 노아 때처럼 사람의 아들의 재림도 그러할 것이다 | 2025-11-30 | 최원석 |
| 186581 | [대림 제1주일 가해] | 2025-11-30 | 박영희 |
| 186580 | 나를 찾게 해주는 당신 | 2025-11-30 | 김중애 |
| 186579 | 악습을 끊어 버리는 덕행들 | 2025-11-30 | 김중애 |
| 18657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30) | 2025-11-3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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