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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다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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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것을 불안해 하지 말고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세요, 느려도 멈추지 않으면 언제가는 도착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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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316 | 11.16.연중 제33주일 / 한상우 신부님 | 2025-11-16 | 강칠등 |
| 186315 | ■ 죽음은 하느님과 만남을 실현하려는 부활의 전초전 / 연중 제33주일 다해 | 2025-11-15 | 박윤식 |
| 186314 | 연중 제33 주일(세계 가난한 이의 날)|4| | 2025-11-15 | 조재형 |
| 186313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3주일: 루카 21, 5 - 19 | 2025-11-15 | 이기승 |
| 186312 | 베드로의 스승은 우리의 스승 | 2025-11-15 | 유경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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