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2일 (화)
(녹)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자유게시판

수요자 중심 미사 강론 요구는 고해성사 보아야 하는 대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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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홍기 [justice24] 쪽지 캡슐

2025-10-21 ㅣ No.233170

마태 7,6

 

마르 11,15-18

 

요한 2, 13-17

 

요한 19,6-12

 

 

신부님들 그만 괴롭히시고

지속해서 하면

전부 집없는 사람된다

그리고 떠돈다

누가 그렇게 되었지?

성경을 잘 묵상해 보면 나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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