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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1.화]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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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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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28 | 송영진 신부님_<주님께서 지금 문을 두드리시니 지금 열어 드려야 합니다.>|1| | 2025-10-21 | 최원석 |
| 185727 |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2025-10-21 | 최원석 |
| 185726 | 이영근 신부님_ “행복하여라. ~깨어있는 종들!”(루카 12,37) | 2025-10-21 | 최원석 |
| 185725 | 양승국 신부님_내가 조금씩 소멸되고 소진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1| | 2025-10-21 | 최원석 |
| 185724 | 하느님, 예수님, 성령만이 진리(眞理) | 2025-10-2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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