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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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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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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63 | 매일미사/2025년10월 23일 목요일[(녹)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2025-10-23 | 김중애 |
| 18576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2,49-53 /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 2025-10-23 | 한택규엘리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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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59 | 10월 22일 수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2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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