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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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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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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86 |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 2025-10-24 | 김중애 |
| 18578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4) | 2025-10-24 | 김중애 |
| 185784 | 매일미사/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 2025-10-24 | 김중애 |
| 185782 | 친일 뉴라이트는 모든 사람이 한통속이 되기를 바라고 | 2025-10-23 | 우홍기 |
| 185780 | 연중 제29주간 금요일|3| | 2025-10-23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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