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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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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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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06 | 매일미사/2025년 10월 25일 토요일[(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 2025-10-25 | 김중애 |
| 185805 | 하느님, 당신 날개 그늘에 저를 숨겨 주소서 | 2025-10-25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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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03 | 연중 제29주간 토요일|6| | 2025-10-24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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