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5-10-22 ㅣ No.185761

 

 

 

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03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6018 누구 탓하지 마라 2025-11-03 김중애
186017 때가 올 것입니다. 2025-11-03 김중애
18601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3) 2025-11-03 김중애
186015 매일미사/2025년 11월 3일 월요일[(녹)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25-11-03 김중애
186014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이란?|1| 2025-11-03 이정임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