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5일 (토)
(녹) 연중 제22주간 토요일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스크랩 인쇄

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5-10-22 ㅣ No.185761

 

 

 

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403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85804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9 /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2025-10-25 한택규엘리사
185803 연중 제29주간 토요일|6| 2025-10-24 조재형
185801 병자를 위한 기도 2025-10-24 최원석
185800 10월 24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2025-10-24 최원석
185799 송영진 신부님_<“종말은 이미 시작되었다.”가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2025-10-24 최원석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