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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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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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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977 | 11월 1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1-01 | 최원석 |
| 185976 | 송영진 신부님_<위령의 날에 실천하는 보속과 기도는 사랑 실천입니다.> | 2025-11-01 | 최원석 |
| 185975 | 이영근 신부님_“행복하여라. ~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마태 5,1-12) | 2025-11-01 | 최원석 |
| 185974 | 양승국 신부님_우리도 노력하면 천상 영광에 깊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 2025-11-01 | 최원석 |
| 185973 |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 2025-11-0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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