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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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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 버린 물건은 내 눈 앞에서는 사라지지만 지구 어디에선가 쓰레기로 여전히 존재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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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25 |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2025-11-06 | 박영희 |
| 186124 | 11월 6일 목요일 / 카톡 신부|1| | 2025-11-06 | 강칠등 |
| 186123 | 오늘의 묵상 [11.06.목] 한상우 신부님 | 2025-11-06 | 강칠등 |
| 186122 | 회개하라 회개하라 (#2) - 한국 (2) | 2025-11-06 | 최영근 |
| 186121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1-06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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