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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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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내가 두귀로 들은이야기라해서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몸을찌르는 칼날이다.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줄 모른다.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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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04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9 /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 2025-10-25 | 한택규엘리사 |
| 185803 | 연중 제29주간 토요일|6| | 2025-10-24 | 조재형 |
| 185801 | 병자를 위한 기도 | 2025-10-24 | 최원석 |
| 185800 | 10월 24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24 | 최원석 |
| 185799 | 송영진 신부님_<“종말은 이미 시작되었다.”가 예수님의 가르침입니다.> | 2025-10-24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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