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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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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내가 두귀로 들은이야기라해서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몸을찌르는 칼날이다.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줄 모른다.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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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222 | 송영진 신부님_<주님께서는 충실한 신앙인들에게 크게 고마워하십니다.> | 2025-11-11 | 최원석 |
| 186221 | 이영근 신부님_“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루카 17,10) | 2025-11-11 | 최원석 |
| 186220 | 양승국 신부님_지칠 줄 모르는 사목적 열정의 소유자, 투르의 성 마르티노 주교! | 2025-11-11 | 최원석 |
| 186218 |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 2025-11-11 | 최원석 |
| 186217 | 11월11일 묵상그림 | 2025-11-11 | 아우야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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