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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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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내가 두귀로 들은이야기라해서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몸을찌르는 칼날이다.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줄 모른다.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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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50 | 그와 함께 살 것이다. | 2025-11-08 | 김중애 |
| 18614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8) | 2025-11-08 | 김중애 |
| 186148 | 매일미사/2025년 11월 8일 토요일[(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 2025-11-08 | 김중애 |
| 18614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6,9ㄴ-15 /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 2025-11-08 | 한택규엘리사 |
| 186146 | 오늘의 묵상 (11.08.토) 한상우 신부님|1| | 2025-11-08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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