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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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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내가 두귀로 들은이야기라해서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몸을찌르는 칼날이다.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줄 모른다.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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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046 |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4| | 2025-11-03 | 조재형 |
| 186044 | 들보 타령이 단죄되고 있는 성경 구절 | 2025-11-03 | 우홍기 |
| 186043 | 개신교 선교 30년 만에 나라가 망했다 | 2025-11-03 | 우홍기 |
| 186042 | 친일파의 반성없는 친일 망언과 하느님의 자비 | 2025-11-03 | 우홍기 |
| 186041 | 한가한 주장들 | 2025-11-03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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