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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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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내가 두귀로 들은이야기라해서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몸을찌르는 칼날이다.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줄 모른다.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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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64 | 이영근 신부님_“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2025-10-27 | 최원석 |
| 185863 |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2025-10-27 | 최원석 |
| 185862 | 양승국 신부님_사랑이 내게로 다가온 날! | 2025-10-27 | 최원석 |
| 185861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주님과 만남, 치유와 구원의 여정 “하느님의|1| | 2025-10-27 | 선우경 |
| 185860 | 행복이 자라는 나무|1| | 2025-10-2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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