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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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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내가 두귀로 들은이야기라해서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몸을찌르는 칼날이다.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줄 모른다.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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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19 | 10월 25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0-25 | 최원석 |
| 185818 | 송영진 신부님_<신앙생활에 ‘나중’이란 없습니다. ‘지금’ 해야 합니다.> | 2025-10-25 | 최원석 |
| 185817 | 이영근 신부님_“주인님, 이 나무를 올해만 그냥 두시지요. 그동안에 제가 그 둘레를 파 ...|1| | 2025-10-25 | 최원석 |
| 185816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 2025-10-25 | 최원석 |
| 185815 | 양승국 신부님_나는 동전 몇 푼을 잃었을 뿐인 백만장자입니다! | 2025-10-2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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