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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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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스리기 내가 두귀로 들은이야기라해서 비평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며 몸을찌르는 칼날이다. 잘한다 하더라도 자기소리는 한마디도 할줄 모른다. 살리기도하고 죽이기도 한다. [법정스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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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27 |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2025-10-21 | 최원석 |
| 185726 | 이영근 신부님_ “행복하여라. ~깨어있는 종들!”(루카 12,37) | 2025-10-21 | 최원석 |
| 185725 | 양승국 신부님_내가 조금씩 소멸되고 소진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1| | 2025-10-21 | 최원석 |
| 185724 | 하느님, 예수님, 성령만이 진리(眞理) | 2025-10-21 | 김종업로마노 |
| 185723 | 김종업 로마노님의 글들의 문제점|1| | 2025-10-21 | 우홍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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