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10.23.목] 한상우 신부님 |
|---|
|
10.23.목.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787 | 마음속에 있는 해답|1| | 2025-10-24 | 김중애 |
| 185786 | 하느님을 사랑하는 사람은 | 2025-10-24 | 김중애 |
| 18578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4) | 2025-10-24 | 김중애 |
| 185784 | 매일미사/2025년 10월 24일 금요일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 2025-10-24 | 김중애 |
| 185782 | 친일 뉴라이트는 모든 사람이 한통속이 되기를 바라고 | 2025-10-23 | 우홍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