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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3.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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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목.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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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798 | 이영근 신부님_“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 할 줄 알면서, ~왜 올바 ... | 2025-10-24 | 최원석 |
| 185797 | 양승국 신부님_이 시대는 임마누엘 주님과 함께 하는 구원의 시대요 축제의 시대입니다! | 2025-10-24 | 최원석 |
| 185796 |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2025-10-24 | 최원석 |
| 185795 | 10월 24일 금요일 / 카톡 신부 | 2025-10-24 | 강칠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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