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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3.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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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목.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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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00 | 11월 05일 수원 교구청 묵상 | 2025-11-05 | 최원석 |
| 186099 | 이영근 신부님_“~하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루카 14,27) | 2025-11-0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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