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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3.목]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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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목. "나는 세상에 불을 지르러 왔다."(루카 12,4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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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6154 | 11월 8일 토요일 / 카톡 신부 | 2025-11-08 | 강칠등 |
| 186153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 중심의 삶 “돈이 아니라, 하느님이 사|2| | 2025-11-08 | 선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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