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마음속에 있는 해답 |
|---|
|
마음속에 있는 해답 지금 내가 누군가를 미워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있기 때문입니다. 나눌 수 있게 될 테니까요. 지쳐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내 마음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벗어날 수 있을 테니까요. 작은 문제입니다. 내 마음속이 있기 때문입니다. 간직하고 있다면 그것은 이별이 아니라 계속되는 만남이니까요. 작은 문제입니다.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밝아 질 테니까요. 들어서 있다면 그것은 이 세상 가장 작은 문제입니다. 내 마음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벗어나서 좁지만 아름다운 새 길을 걷게 될 테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025 | 이영근 신부님_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눈먼 이들을 초 ... | 2025-11-03 | 최원석 |
| 186024 | 사회학에 기초 소양 없어 사회 정의 부정하는 이교도 동산 | 2025-11-03 | 우홍기 |
| 186022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오, 하느님의 놀라운 신비여! “사랑의 신비가|1| | 2025-11-03 | 선우경 |
| 186021 | 오늘의 묵상 (11.03.월) 한상우 신부님 | 2025-11-03 | 강칠등 |
| 186020 | 가톨릭 굿뉴스 안에 또 하나의 나주 성모 동산 존재 | 2025-11-03 | 우홍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