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름다운 삶은 위하여 |
|---|
|
아름다운 삶은 위하여 마음을 닦으면 생각도 말도 행동도 아름답습니다. 말에서 마음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나오게 마련입니다. 닫아 걸고 있어도 마음이 한번 흔들리면 속에 있는 모든 것이 쏟아져 나옵니다. 잘 다스리지 못하면 마음 안에 좋은 것을 담아야 그러므로 닦고 가꾸어야 할 것은 말보다 먼저 마음입니다. 마음을 깨끗이 닦아야 고운 말도 나오고 바른 행동도 나옵니다. 다른 사람의 부족한 점을 보고 도움을 주기는커녕 온통 남의 흉, 허물로 자기 마음을 가득 채워 놓는 이가 있습니다. 먼저 내 자신을 보살피며 마음을 맑게 닦고 다스릴 줄 알아야 생각도, 말도, 행동도 아름답습니다. 참 신앙의 길은 마음을 닦는 일입니다. [카톨릭사랑 카페 '신부님 강론'에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5827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흔 일곱|2| | 2025-10-25 | 양상윤 |
| 185826 | 하느님의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1| | 2025-10-25 | 우홍기 |
| 185825 | ■ 주님께 바치는 기도는 오로지 자기 낮춤에서 / 연중 제30주일 다해 | 2025-10-25 | 박윤식 |
| 185824 |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 연중 제30주일: 루카 18, 9 - 14 | 2025-10-25 | 이기승 |
| 185823 | 연중 제30 주일|4| | 2025-10-25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