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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5.토]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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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토.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루카 13,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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