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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5.토]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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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토.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루카 13,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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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39 | 한번은 보고 싶습니다 | 2025-10-26 | 김중애 |
| 185838 | 위대한 하느님의 명령 | 2025-10-26 | 김중애 |
| 18583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0.26) | 2025-10-26 | 김중애 |
| 185836 | 매일미사/2025년 10월 26일 주일[(녹) 연중 제30주일] | 2025-10-26 | 김중애 |
| 185835 | 자신의 잘못된 죄(病)를 스스로 고치겠다는 어리석은 자가 많다. | 2025-10-2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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