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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묵상 [10.25.토] 한상우 신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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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토.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루카 13,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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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5866 | 10월 27일 수원 교구청 묵상글 | 2025-10-27 | 최원석 |
| 185865 | 송영진 신부님 강론 관련.. | 2025-10-27 | 최원석 |
| 185864 | 이영근 신부님_“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느냐?(루카 13,16) | 2025-10-27 | 최원석 |
| 185863 |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2025-10-27 | 최원석 |
| 185862 | 양승국 신부님_사랑이 내게로 다가온 날! | 2025-10-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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