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묵상 [10.25.토] 한상우 신부님 |
|---|
|
10.25.토. "내년에는 열매를 맺겠지요. 그러지 않으면 잘라 버리십시오."(루카 13,9)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86116 |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 2025-11-06 | 최원석 |
| 186115 | 이수철 프란치스코신부님 -하느님의 기쁨 “죄인의 회개; 회개가 답이다”|2| | 2025-11-06 | 선우경 |
| 186114 | 행복을 주는 사람들 | 2025-11-06 | 김중애 |
| 186113 | 하느님의 품에 안겨 | 2025-11-06 | 김중애 |
| 18611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5.11.06) | 2025-11-06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