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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0일 (일)
(홍)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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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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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록 [beachwind] 쪽지 캡슐

2025-10-25 ㅣ No.185821

 

 

선생님은 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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